회사는 플랫폼·병원 계약·데이터·운영을 제공하고, 한국외대는 전 세계 유학생·동문 네트워크로 해외 고객을 유치합니다. 성과는 투명한 정산 시스템으로 나눕니다.
한국외대의 강점은 언어와 글로벌 네트워크입니다. 전 세계에서 온 유학생과 귀국한 동문이 현지에서 고객을 소개하고, 그 흐름이 서울의 병원 플랫폼으로 모입니다.
몽골·베트남·중앙아시아·중국·중동 등 유학생·동문이 있는 지역에서 신뢰 기반으로 고객을 유치합니다.
회사가 확보한 병원 계약·데이터·예약·통역 운영을 한국외대 브랜드 채널로 제공합니다.
유치부터 시술까지 추적하고, 수수료를 자동 계산해 대학·참여자에게 배분합니다.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고객 유치와 병원 현장 운영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대학 브랜드로 의료관광 채널을 운영합니다. 회사는 플랫폼·병원 계약·데이터·기술·운영을, 대학은 고객 유치를 담당합니다.
재학생·졸업생이 교육 후 고객을 소개하고 사업에 참여합니다. 귀국 후 현지 네트워크로 수익·진로 기회를 만듭니다.
교육을 넘어 실제 병원 수요에 맞춰 통역 인력을 배정·운영합니다. 한국외대의 언어 역량이 그대로 경쟁력이 됩니다.
회사 플랫폼 아래 대학과 참여자가 연결됩니다. 소개한 고객이 추적되고, 성과는 수수료로 귀속됩니다.
같은 플랫폼 위에서 수익 구조만 다릅니다. 아래 비율은 예시이며 계약 시 협의로 확정합니다.
| 안 A · 무료 참여 + 수익 배분 | 안 B · 유료 대여 + 낮은 수수료 | |
|---|---|---|
| 초기 비용 | 없음(무료 참여) | 월 대여료(플랫폼 사용료) |
| 수익 배분 | 매출 수수료 중심 | 대여료 + 낮은 매출 수수료 |
| 유치 보상 | 유치 건당 정액 + 매출 수수료 | 유치 건당 정액 |
| 적합 | 초기 부담 없이 빠르게 시작 | 물량이 많아 수수료 최소화가 유리 |
※ 6:4·7:3 등 배분율, 대여료, 건당 정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산 시스템은 비율을 에이전시별 설정값으로 두어 계약 조건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데모가 아니라 실제 시스템입니다. 건별 수익·대여료를 쌓으면 수수료가 자동 계산되고, 월별로 확정·지급까지 추적합니다. 아래는 한국외대 계정의 예시 정산서입니다.
| 구분 | 내용 | 기준 | 정산액 |
|---|---|---|---|
| 매출 수수료 | 성형 패키지 고객 A | 4,000,000원 × 10% | +400,000원 |
| 매출 수수료 | 피부 시술 고객 B | 3,000,000원 × 10% | +300,000원 |
| 유치 건당 | 유학생 네트워크 유치 | 6건 × 50,000원 | +300,000원 |
| 월 대여료 | 플랫폼 사용료 | 500,000원 | −500,000원 |
| 지난달 순지급액 (지급 완료) | 500,000원 | ||
기능이 완성되지 않아도 계정·유치·정산 흐름을 먼저 보여 드리고, 연내 베타를 시작합니다.